Retail Tycoon/평가/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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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Retail Tycoon에 대한 유저들의 호평을 서술하는 문서이다.
2. 목록 [편집]
2.1. 타이쿤게임에 대한 인식변화 [편집]
여느 타이쿤게임들은 노가다이며 발판으로 시설을 설치하는 재미없는 게임으로 유명했는데, 모든 것이 자유로운 이 게임의 등장으로 타이쿤의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.
2.2. 중독성 [편집]
다른 타이쿤게임은 쉽게 질리지만 이 게임은 직접 가게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며 직원까지 고용하는 점점 가게가 커지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. 이는 Retail Tycoon의 인기를 끄는데 한몫했다.
2.3. 자유도 [편집]
일단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형이 다양한것이 이게임의 장점이다. 없는게없는 가게를 만들거나, 비싼물건들만 팔거나, 대형마트를 만들거나, 자동화 마트를 만든다든가, 이스터에그를 찾는 정말 쓸데없는 짓을 한다거나는 모두 본인의 선택이다.
2.4. 개발자와 유저들간의 소통 [편집]
다른 상위권 게임들은 버그제보칸을 찾기 힘들다. 그러나 개발자는 버그제보가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유저들과 소통한다. 또한 제보가 들어온 버그는 고쳐지는 경우가 대다수이다.
2.5. 현질유도 [편집]
Retail Tycoon은 현질유도가 거의 없다. 가장 비싼 게임패스가 50R$이며 돈을 로벅스로 살때도 로벅스가격과 해당돈을 벌떄 걸리는 시간을 잘 고려해 가격을 정해 과금러와 무과금러의 밸런스까지 맞춰주었다는 좋은 평이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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